조희대 나이 프로필 총정리|학력·고향·경력·가족·군대·대법원장 임기까지

결론부터 말하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1957년 6월 6일 경상북도 경주 출생으로, 2026년 9월 기준 만 69세입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군법무관 복무 이후 1986년 판사로 법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구지방법원장, 대법관 등을 거쳐 2023년 제17대 대법원장에 취임했습니다.
최근에는 대법관 후보자 제청 문제를 둘러싸고 대통령실과 대법원 사이의 견해 차이가 부각되면서 조희대 나이, 학력, 고향, 가족, 과거 판사 경력과 대법원장 임기를 다시 찾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정치적 평가보다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인물 정보를 중심으로 하나씩 정리합니다.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왜?|조국·민주당 ‘탄핵’ 언급, 헌법 104조 쟁점 총정리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왜?|조국·민주당 ‘탄핵’ 언급, 헌법 104조 쟁점 총정리결론부터 말하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면서, 대법원장의 ‘제청
1234.herostar.kr
출생 : 1957년 6월 6일
나이 : 2026년 9월 기준 만 69세
고향 : 경상북도 경주
학력 : 경북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 미국 코넬대 법학 과정
사법시험 : 제23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 13기
병역 : 육군 군법무관 복무
주요 경력 : 판사 → 대법원 재판연구관 → 사법연수원 교수 → 고등법원 부장판사 → 대구지방법원장 → 대법관 → 성균관대 석좌교수 → 대법원장
현직 : 대한민국 제17대 대법원장
가족 : 배우자, 1남 2녀
1. 조희대는 누구인가

조희대는 대한민국 법관 출신으로 현재 제17대 대법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검사나 변호사 중심의 경력을 거친 인물이 아니라 오랫동안 각급 법원에서 재판 업무를 담당한 이른바 정통 법관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1986년 첫 판사 임관 이후 서울형사지방법원, 서울민사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서울고등법원 등을 거쳤고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도 맡았습니다. 이후 부장판사와 법원장을 거쳐 2014년 대법관에 올랐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조희대 |
| 한자 | 曺喜大 |
| 생년월일 | 1957년 6월 6일 |
| 현직 | 대한민국 제17대 대법원장 |
| 주요 이력 | 판사·부장판사·법원장·대법관·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 사법연수원 | 13기 |
2. 조희대 나이와 생년월일

조희대 대법원장은 1957년 6월 6일생입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22일 기준으로 만 69세입니다.
대법원장 임기와 관련해 이 생년월일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대법원장에게 70세 정년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조 대법원장은 2023년 말 대법원장에 취임했지만 2027년 6월이면 만 70세가 됩니다.
즉 일반적인 6년 임기를 단순 계산하면 2029년까지지만 실제로는 정년 규정이 먼저 적용돼 2027년 6월 정년이 도래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를 계산할 때 단순히 ‘취임일+6년’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법원조직법이 대법원장의 정년을 70세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1957년생인 조희대 대법원장은 2027년에 정년을 맞습니다.
3. 조희대 고향과 출생지는 어디인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공식적인 출생지는 경상북도 경주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여러 공개 프로필에서 당시 경상북도 월성군 강동면 유금리, 현재의 경주시 강동면 지역 출신으로 소개됩니다.
초·중학교 역시 경주 지역에서 다닌 것으로 알려져 있어 성장기 상당 부분을 경주에서 보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는 대구의 경북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본관은 공개 프로필에서 창녕 조씨로 소개돼 있습니다.
4. 조희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력

공개된 학력 자료를 종합하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경주 지역의 강동초등학교 계열 학교를 거쳐 경주중학교와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경북고는 대구 지역의 오래된 명문고 가운데 하나로 법조계·관료·정치권 인사를 다수 배출한 학교입니다. 조희대는 이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합니다.
| 교육 과정 | 학교·과정 |
|---|---|
| 초등학교 | 경주 강동 지역 학교 졸업으로 공개 프로필에 소개 |
| 중학교 | 경주중학교 |
| 고등학교 | 경북고등학교 |
| 대학교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
| 해외 법학 과정 | 미국 코넬대학교 법학 과정·LL.M. 경력으로 공개 프로필에 소개 |
5. 서울대 법대와 미국 코넬대 학력

조희대 대법원장은 1979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공식 대법원 약력에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사실이 명시돼 있습니다.
이후 법관 생활 과정에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법학 관련 교육을 받은 이력도 여러 법조계 프로필에 등장합니다. 공개 자료에서는 코넬대학교 로스쿨의 LL.M., 즉 법학석사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법관 재직 당시에도 성전환자의 법적 지위, 환경법, 국제거래, 해상운송 등 다양한 법률 분야의 논문과 판례 평석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 제23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13기

조희대는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이후 사법연수원 제13기를 수료했습니다.
사법연수원 13기는 1980년대 중반 법조계에 진출한 세대에 해당합니다. 조희대는 연수원 수료 직후 바로 판사로 임관한 것이 아니라 군법무관으로 병역을 이행한 뒤 법원에 들어갔습니다.
1981년 사법시험 합격부터 현재까지 계산하면 법조계와 법학계에서 활동한 기간은 40년을 훌쩍 넘습니다.
7. 조희대 군대·병역은? 육군 군법무관 복무

조희대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대한민국 육군 군법무관으로 복무했습니다. 공개 이력에는 육군 군수사령부 군법무관 경력 등이 소개돼 있습니다.
군법무관은 군 내부의 형사사법 업무와 법률 자문, 군사법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는 법조인 장교입니다. 조희대는 군 복무를 마친 뒤 1986년 9월 법관으로 임관했습니다.
따라서 경력 순서를 단순하게 정리하면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 군법무관 → 판사 순입니다.
8. 판사 생활은 어디서 시작했나

조희대는 1986년 9월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와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판사 등을 거쳤습니다.
1995년에는 서울고등법원 판사, 1996년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했습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은 대법관의 사건 검토와 법리 연구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상고심 실무를 경험하는 주요 보직 가운데 하나입니다.
| 연도 | 주요 경력 |
|---|---|
| 1981년 | 제23회 사법시험 합격 |
| 1983년 | 사법연수원 13기 수료 |
| 1983~1986년 | 육군 군법무관 복무 |
| 1986년 |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 |
| 1989년 |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
| 1991년 | 대구지법 안동지원 판사 |
| 1995년 | 서울고등법원 판사 |
| 1996년 | 대법원 재판연구관 |
9. 부장판사·사법연수원 교수·법원장 경력

1998년에는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승진했고, 2000년에는 사법연수원 교수를 맡았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차례로 거쳤습니다.
2012년에는 대구지방법원장과 대구가정법원장을 맡으며 법원 행정 책임자로 활동했습니다.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경력도 있습니다.
즉 조희대의 법관 경력은 특정 분야 한 곳에 집중됐다기보다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대법원, 사법교육기관, 법원장 보직을 두루 거친 형태입니다.
10.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대법관 6년

조희대는 대구지방법원장으로 재직하던 중 대법관 후보자로 제청됐고 2014년 3월 대법관에 임명됐습니다. 이후 2020년 3월까지 약 6년 동안 대법관으로 상고심 재판을 담당했습니다.
대법관 재직 중에는 여러 전원합의체 사건에서 다수의견과 다른 의견을 낸 사례가 있었고, 이에 따라 언론에서 ‘소수의견을 자주 낸 법관’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어떤 판결에서 소수의견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정치 성향을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사건에서 제시한 법리와 판결 이유를 별도로 살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1. 대법관 퇴임 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20년 대법관 임기를 마친 조희대는 곧바로 대형 로펌이나 개인 변호사 활동으로 이동하지 않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활동했습니다.
법관 시절부터 법률 연구와 사법연수원 교수 경험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퇴임 후 법학교육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셈입니다.
이 시기에는 회고적 성격의 수필집 《만인상생》도 출간했습니다.
12. 제17대 대법원장은 어떻게 됐나

조희대는 2023년 11월 윤석열 당시 대통령에 의해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2023년 12월 8일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고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2023년 12월 11일 대법원 중앙홀에서 제17대 대법원장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대법원장은 대법원의 재판에 참여하는 동시에 전국 법원의 사법행정을 총괄하는 사법부 수장입니다. 대법관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하고 판사 임명 등 법관 인사에서도 중요한 권한을 갖습니다.
13.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법원조직법은 대법원장 임기를 6년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중임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법원장의 정년은 70세입니다.
조희대가 2023년 12월 취임했기 때문에 6년을 모두 채우면 2029년이 되지만, 1957년 6월 6일생이라 2027년 6월 정년을 맞습니다.
취임 : 2023년 12월
법정 임기 : 6년
정년 : 만 70세
출생 : 1957년 6월 6일
따라서 2027년 6월 정년 도래가 6년 임기 만료보다 먼저 찾아옵니다.
14. 조희대 가족·배우자·자녀는?

공개된 인사청문 자료와 과거 언론 프로필을 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배우자와 1남 2녀를 둔 것으로 확인됩니다.
2023년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재산 신고에서는 조희대 본인과 배우자, 아들의 재산이 공개됐으며 두 딸은 결혼해 재산 신고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보도됐습니다.
배우자 이름의 경우 과거 언론 프로필에서 ‘박은수’라고 소개한 자료가 있는 반면 일부 기사에서는 ‘박은숙’이라는 표기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공개자료 사이에서도 표기가 엇갈리는 만큼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은 가족 신상은 과도하게 단정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 가족 항목 | 공개 확인 범위 |
|---|---|
| 배우자 | 있음 |
| 아들 | 1명 |
| 딸 | 2명 |
| 자녀 수 | 총 3명, 1남 2녀 |
| 2023년 자료 | 아들은 재산 신고, 두 딸은 결혼해 신고 대상에서 제외 |
15. 조희대 재산 신고는 얼마였나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공개된 재산 액수가 현재 재산이 아니라 2023년 대법원장 후보자 당시 신고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당시 국회에 제출된 임명동의안 관련 보도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재산 합계는 약 15억9천만원 규모였습니다.
보도 당시에는 본인 명의 재산 약 2억9천만원, 배우자 약 12억1천만원, 아들 약 8천만원이 신고됐습니다. 부동산과 예금, 증권 등이 포함된 수치였으며 이후 자산 변동 여부가 있으므로 이 금액을 2026년 현재 재산이라고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16. 조희대 저서와 연구 활동은?

조희대는 판사 시절부터 법률 연구를 활발하게 한 법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법원 공식 약력에는 ‘남녀의 성전환은 현행법상 허용되는가’, ‘영업비밀의 침해와 그 손해배상’ 등을 비롯한 여러 논문을 집필했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2020년에는 《만인상생(萬人相生)》이라는 수필집도 냈습니다. 대법원 공식 약력은 조희대가 ‘안민정법’, 즉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도록 법을 바로 펴는 것을 법관의 사명으로 여겨왔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과거 언론 프로필에서는 법 이론 연구와 판례 분석에 많은 시간을 들인 법관이라는 평가도 등장합니다. 다만 이런 평가는 당시 주변 인사나 언론의 평가에 해당하므로 개인의 성향 자체를 객관적 사실처럼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17. 2026년 조희대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2026년 9월 조희대 대법원장이 다시 크게 검색되는 직접적인 배경 가운데 하나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 문제입니다.
조 대법원장은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대법관 후보자로 제청했지만 청와대는 재제청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조 대법원장은 9월 22일 재제청 요청 문서에 구체적인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명시돼 있지 않다는 취지로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후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제청권 범위를 놓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안은 특정 정치인의 주장만으로 헌법 위반 여부가 확정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헌법은 대법관을 대법원장의 제청과 국회의 동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각 헌법기관의 권한 범위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조희대 프로필’처럼 나이·학력·고향·경력을 확인하는 정보와 ‘재제청 거부가 위헌인가’처럼 헌법 해석이 필요한 정치·법률 쟁점은 별개입니다. 프로필은 확인된 이력 중심으로, 현안은 각 기관의 주장과 법 조항을 구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P5

Q1. 조희대 대법원장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57년 6월 6일생으로 2026년 9월 기준 만 69세입니다.
Q2. 조희대 대법원장 고향은 어디인가요?
경상북도 경주 출생입니다. 여러 공개 프로필에서는 옛 월성군 강동면 유금리 지역 출신으로 소개됩니다.
Q3. 조희대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경주중학교와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법학 관련 과정을 이수한 경력도 공개 프로필에 소개돼 있습니다.
Q4. 조희대 가족은 어떻게 되나요?
공개된 자료상 배우자와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2023년 후보자 재산 신고 당시 두 딸은 결혼해 신고 대상에서 제외됐고 아들은 신고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Q5.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는 언제까지인가요?
대법원장의 법정 임기는 6년이지만 정년은 만 70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1957년 6월생이므로 2027년 6월 정년이 도래해 6년의 임기를 모두 채우지는 못합니다.
결론

조희대 대법원장은 1957년 6월 6일 경북 경주 출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69세이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사법연수원 13기를 거친 정통 법관 출신입니다.
제23회 사법시험 합격 후 군법무관으로 병역을 이행했고 1986년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대구지방법원장 등을 거쳐 2014년 대법관이 됐습니다.
2020년 대법관 퇴임 후에는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활동했고, 2023년 12월 대한민국 제17대 대법원장에 취임했습니다.

가족은 공개 자료상 배우자와 1남 2녀이며, 2023년 후보자 당시 공개된 가족 재산 신고액은 약 15억9천만원이었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당시의 신고액이므로 현재 재산과 동일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대법원장의 법정 임기는 6년이지만 조희대 대법원장은 2027년 6월 만 70세 정년을 맞습니다. 따라서 2027년 대법원장 교체가 예정돼 있다는 점도 앞으로 조희대 관련 뉴스를 볼 때 알아둘 핵심 정보입니다.
최근 대법관 후보 재제청 문제까지 불거지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지만, 인물의 기본 프로필과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평가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