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권재 전 오산시장 송치1 이권재 전 시장 송치 이유|오산 옹벽 붕괴·중대시민재해 혐의·10명 불구속 이권재 전 오산시장 송치 이유|오산 옹벽 붕괴·중대시민재해 혐의·10명 불구속이권재 전 오산시장이 2026년 11월 6일 중대시민재해 혐의로 수원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지난해 7월 16일 오산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이 붕괴하면서 40대 운전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당시 시정 책임자가 사고 예방 의무를 다했는지 수사했습니다. 오산시 공무원과 안전점검 업체 관계자 등 9명도 함께 불구속 송치됐습니다.사고 발생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경찰 단계의 핵심 판단이 나온 셈입니다. 2026년 2월 국토교통부 조사에서 설계·시공·유지관리 부실과 배수 문제도 지적된 만큼, 사고 당일 폭우뿐 아니라 이전부터 이어진 안전점검과 위험 신고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다만 공소청 송치는 유죄 확정이 .. 2026. 11. 6. 이전 1 다음 반응형